2편. ❝목재형, 폐기물형, 금속형 커터를 섞어 쓰면 생기는 일❞ — 감김, 스톨, 유압 과열… 문제는 항상 같은 데서 시작된다 현장에 가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. “이 장비, 원래 이런 기계예요.” “타이어 들어가면 좀 버벅거리는 게 정상입니다.” “유압 온도는 원래 좀 올라가요.” 하지만 여러 현장을 비교해 보면, 문제가 반복되는 기계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. 재질과 맞지 않는 커터를 쓰고 있다. 특히 유럽 장비든, 국산 장비든, 브랜드와 상관없이 목재형 / 폐기물형 / 금속형 커터 구분 없이 쓰는 순간부터 문제는 ‘서서히’가 아니라 ‘확실하게’ 쌓이기 시작합니다. 파쇄물의 사이즈 상태에 따라 커터디자인이 결정된다……. ![]()






